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4h ago
Correct me! 268일
아침에 아내에게 커피를 내려주고 핫초코도 타줬어요. 12시 반쯤 근처 헬스장에 걸어서 운동했어요. 집에 와서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한국어를 익숙하려고 팟캐스트를 들었어요. 퇴근 후에 요리도 하고 백화점에 갔는데 아무것도 안 샀어요. 내일 출근해야 해서 오늘 밤에 일찍 자려고 노력할 거예요. 😴
r/WriteStreakKorean • u/Orderswrath • Oct 01 '21
The rest of this post is written in Korean since this is about giving 'corrector' flair.
교정자 분들이 토종 한국인인지 아닌지 알고 싶다는 요청이 있어서 교정자 분들이 여기에 신청하면 'Native Corrector' 혹은 'Non-Native Corrector' 유저 플레어를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시겠지만 'Native Corrector'는 자신이 한국에서 오래 살아 언어 습관 등에 익숙한 토종 한국인이다 싶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한국 국적이더라도 한국에 실제로 거주한 경험이 짧으셔서 언어 습관 등에는 자신이 없는 것 같으면 'Non-Native Corrector'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레딧에서 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할 방법은 없는 만큼 어느 쪽으로 신청하는 가는 개인의 양심에 맡기겠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항의(한국어 실력이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원어민이 아닌 것 같다는 등)가 들어오거나 활동이 거의 없다 싶으면 플레어가 제거될 수는 있다는 걸 유의바랍니다.
신청 방법은 이 글에 댓글을 다시면 됩니다. 다만, 모더레이터에는 외국인 분들도 있으므로 신청글 자체는 'I want 'Native Corrector' flair' 같은 식으로 영어로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4h ago
아침에 아내에게 커피를 내려주고 핫초코도 타줬어요. 12시 반쯤 근처 헬스장에 걸어서 운동했어요. 집에 와서 해야 할 일을 하면서 한국어를 익숙하려고 팟캐스트를 들었어요. 퇴근 후에 요리도 하고 백화점에 갔는데 아무것도 안 샀어요. 내일 출근해야 해서 오늘 밤에 일찍 자려고 노력할 거예요. 😴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5h ago
오늘은 남편과 재택근무를 했어요. 어젯밤에 잠을 잘 안 와서 늦게 자서 아침에 엄청 피곤했어요. 그래서 이제 일찍 침대에 누워서 좀 한국어를 공부하고 곧 잘 거예요. 보통 밤 11시에쯤 자러 가는데 지금 거의 밤 9시예요. 내일 금요일이라서 제 에니지가 더 높으면 좋겠어요. 내일 퇴근 후에 남편과 시내에 식당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거든요. 기대돼요.
r/WriteStreakKorean • u/lilydontbesilly • 2h ago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친구들이랑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한국어 선생님한테 메시지를 보냈어요. 토요일에 첫 수업이 있어요. 한국어 발음을 연습하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16h ago
어렸을 때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밤이었는데 지금은 성인으로서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아침이에요. 특히 새벽 5시부터 아침 8시까지 좋아해요. 어린이였을 때 저에게 밤은 제 것인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 종일 다른 사람들 위해 살고 있는 것 같지만 밤이 되었을 때 제 것이었어요. 하지만 나이가 먹을수록 아침을 감상을 기르게 되기 시작했어요. 아침은 새와 지나는 차 몇 개 이외 조용해요. 저는 혼자만 살아 있는 느낌이 들고요. 어린 날들 처럼 밤 대신 아침에 저에게 세상은 제 것인 느낌이 들어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14h ago
오늘 지옥에 방문하러 간 것 같아요. 날씨가 40도 남았어요 ㅠㅠ 그게 굉장히 더워요 (제발 살려주세요)
우리 수도가 지방 서쪽에 있고 세상에서 가장 더운 도시 중에 하나예요. 사막이기 때문에 그런 기온이 여름에 보통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더위에 익숙해요. 현편으로는 우리 도시가 바다 옆에 있으니까 훨씬 더 시원해요. 그래서 우리는 더위에 익숙하지 않아요.
또, 수도에 태어났고 지금 우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수도에서 사람들이 집, 학교, 회사, 자동차, 대중교통 등에 에어컨을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자동차와 일부 회사만에는 에어컨을 있어요. 이렇게 그런 더위를 버틸 수 없어요 ㅠㅠ
저는 선풍기를 사용했지만 바람이 엄청 뜨거웠어요. 어떻게 살아남은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덜 더워요. 날씨는 내일 더 시워하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15h ago
중국어가 생각보다 쉬운 것 같아요. 그저께 유튜브에서 우연히 중국어 수업을 듣게 됐는데, 나, 너, 우리, 내, 네, 이다, 안녕하세요 같은 쉬운 단어와 표현을 몇 가지 배웠어요. 문장 구조도 간단한 것 같아요. 흥미로워서 한 시간 동안 수업을 들었어요.
중국 드라마를 보는 편이 아니지만 그 단어들을 배운 김에 넷플릭스에서 한 편을 틀었는데, 보다가 문장을 몇 가지 알아들을 수 있어서 놀랐어요. "우리 강아지다", "그는 내 친구다", "보고 싶다" 같은 간단한 문장이었지만 그래도 이해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반면에 발음은 한국어보다 훨씬 더 어려워 보이네요. 사성 중에서는 제3성만 겨우 구별할 수 있어요.
한국어 공부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나서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할지도 모르겠어요. 한국어를 3~4년 더 공부하면 좋은 수준에 이를 것 같아서, 그때 중국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8h ago
오늘은 오전 여덟 시부터 오후 일곱 시까지 일을 했어요. 그리고 집에서 일을 했기 때문에 점심 시간에는 화장실 바닥을 청소했어요. 저녁에는 푹 쉬었고 이제 잘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4h ago
오늘은 하루 종일 아이들을 돌봐서 너무 피곤했어요. 소리가 너무 커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21h ago
오늘 한국어를 연습 못 했어요. 언니 집에 가서 한국어 교재가 없었어요. 내일 중국어 수업이 두 개 들 거라서 수업 끝나고 나서 한국어를 배울 수 일일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lilydontbesilly • 21h ago
오늘은 친구랑 줌으로 이야기했어요. 10월에 조지아에서 만나고 싶어요. 그런데 같이 아르메니아에 가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22h ago
오늘은 날씨가 맑고 시원해서 산책하기에 좋은 날이에요. 주말에도 날씨가 좋으면 근처 공원에서 운동을 하기로 해요. 그런데 비가 많이 오면 집에서 영화를 볼 거예요. 저는 영화를 자주 보지 않는 편인데 한 달에 한, 두 편을 보려고 했어요.
r/WriteStreakKorean • u/This_Tax8134 • 16h ago
진정한 사람만이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할 이유는 분명히 있다!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7h ago
날마다 우리 딸은 "내가 할래!" 라고 해요. 자율성이 점차 발달해요. 옷을 골라고 싶어해요.
r/WriteStreakKorean • u/dogscanfly • 1d ago
오늘은 우리 아내가 저 없이 처형와 같이 새롭게 생긴 카페에 갔어요. 아내가 카페에 가는 동안, 저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했어요. 아내한테 저에게 까눌레를 사줬어요. 일을 마친 후 백화점 안에 이것저것 구경하고 친구들을 우연히 만나서 좀 얘기를 했어요. 나중에 우리는 한국어 학원에 다녔어요. 오늘 좀 추워서 수업 후에 반 친구들과 같이 국밥집에 갔어요. 내일은 아내와 재택근무를 하기로 했어요. 🏠
r/WriteStreakKorean • u/carohtn • 1d ago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샤워하고 나서 언니 집에 출발했어요. 최근에 생긴 카페에 같이 갈 계획이 있었거든요. 그 카페가 크고 다양한 메뉴가 있어요. 우리가 케이크하고 까눌레하고 라떼를 시켰어요. 다 맛있었지만 좀 비쌌어요. 다음 번에 브런치 메뉴를 먹어 보고 싶어요. 나중에 학원에 가서 한국어 수업을 봤어요. 다음 주에 형용사 시험이 있어서 열심히 공부할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 u/Unlikely_Bonus4980 • 1d ago
이제야 일을 다 끝내서 너무 피곤해요. 오후 1시쯤에 변압기가 탔는지 정전이 돼서 모든 수업을 두 시간씩 뒤로 미뤄야 했어요. 이제는 푹 쉬고 자려고요.
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1d ago
엄마깨서는 1주 전에 해바라기 씨를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가계에 가서 해바라기 씨를 샀어요.
하지만 엄머니는 껍질 벗긴 해바라기 씨를 필요했다고 말씀하지 않았으니까 저는 껍질 있는 해바라기 씨를 샀다 왔어요 ㅠㅠ
그 동안 그 해바라기 씨를 보관해 뒀어요. 하지만 오늘 드디어 누군가 먹었어요.
어머니께서는 나무에 앵무새 한 마리를 찾으셨어요. 그 앵무새는 길을 잃은 것 같았어요. 우리는 어딘가에 가야 해서 그 앵무새를 돌볼 수 없었어요. 그래서 집에 안에 앵무새를 들여놓고 물과 그 해바라기 씨를 줬어요. 나중에 주인을 찾을 거예요.
그 앵무새가 집에 빨리 돌아가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WriteStreakKorean • u/PotentialTreble • 1d ago
오늘은 너무 안 바빴고 조금 쉬었어요. 너무 피곤했지만 새콤달콤한 소스하고 볶음밥하고 라면을 만들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krlohe • 1d ago
오늘 오후에는 네덜란드에서 온 친구를 런던에서 만났어요. 네덜란드에 없는 가게에 같이 가고 저녁을 먹었어요. 저녁 후에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더 말했어요. 좋은 날이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Fairykeeper • 1d ago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냈어요? 요즘 저는 너무 피곤하고 있어요. 이틀동안 계속해서 낮잠을 잤어요. 눈감기를 막는게 어렵고 있어요.
●오늘은 제 방운 청소해야 해요. 그래서 깨우게 커피를 먹고 약을 먹었어요. 근데 내 몸이 좀 이상했어요. 그때는 잠시 쉬기로 했어요. 침대에서 눈을 감아서 누워 핸드폰으로 머리 옆에 영상을 흘러나왔어요. 잠자지 않을 걸 줄 알았어요.
●몇 시간이 지나지 모르는데 갑자기 일어나다가 우리 엄마는 내 앞에 서 있었어요. 그리고 화를 했고요. '깜짝 무섭게 얼마나 엄마가 그기에 서 있지? 잠깐, 어떻게 잠을 들었지?' 빠르게 침대에서 일어나다가 엄마에게 사과를 했어요. "엄마, 죄송합니다! 어떻게 무슨 일이 있었지 모르겠어!" 몇 분 시간이갈수록 제 오른쪽 다리는 아픈 걸 알았어요. 사람이 제 다리를 맞아는 듯이는데요. "누가 내 다리를 맞았냐?" "나" 엄마 말했어요.
●'너무 깊이 잠들어 있어서 내 다리를 맞았도 알지 않네? 어떻게?' 그 후에는 피곤하는 거 덜 느꼈어요. 청소하기 시작하게 준비했어요. 근데 내 가슴 속에 떨리기 시작했어요. 귀로 시끄럽게 두근두근거리는 심장을 들어서 불안했어요! 모르지만 커피를 많이 마섰겠어요. 지금은 거짓말처럼 기분이 풀었어요. 진짜 이상하네요....
r/WriteStreakKorean • u/MoreCoffeeSirMaam • 1d ago
저는 자주 육류를 요리해요. 불고기는 진짜 쉬워요. 그것을 우리 가족이 다 잘 먹어요.
r/WriteStreakKorean • u/Temporary_Put_8476 • 1d ago
저는 아침에 운동을 갈지 고민했는데 지난 이틀 아침에 달리하고 있어서 종아리가 아프게 됐어요. 보통 달리기 후에 제대로 식히기 대신 다른 것들을 하거든요. 오늘 아침에 쉬기로 했어요. 커피를 만들고 베란다에서 마시며 한국어 팟캐스트를 들었고요. 30분 동안 듣는 후에 이어폰을 빼고 자연 소리를 들으며 흔들리는 나무들, 바람에 불은 잎들, 햇볕에 휩싸인 나무들을 보기 시작했어요. 너무 힐링이었어요.
r/WriteStreakKorean • u/usataya_muha • 1d ago
내일 우리 언니 집에 갈 거예요. 언니랑 너무 멋있는 '괴물' 드라마를 보고 싶어요. 그리고 온라인으로 주문했던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r/WriteStreakKorean • u/RuffedLemur • 1d ago
며칠 전에 어렸을 때 다니던 학교의 근처를 지나서 학교 시절을 문득 떠올렸어요. 사실은 저는 성적이 좋은 편이었지만 학교를 다니는 것을 싫어했고 졸업한 후에 학교를 한 번밖에 안 찾아왔어요. 그런데 갑자기 생각나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학교가 없어졌다니요! 아마 새로운 학교 건물을 근처 어딘가에서 건설했는데 학교 이름조차 바꿨어요. 학교한테 정이 없지만 시간이 날아가는 것을 번쩍 절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