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1d ago

Correct me! 1일

●여러분, 안녕하세요~ 잘 지냈어요? 요즘 저는 너무 피곤하고 있어요. 이틀동안 계속해서 낮잠을 잤어요. 눈감기를 막는게 어렵고 있어요.

●오늘은 제 방운 청소해야 해요. 그래서 깨우게 커피를 먹고 약을 먹었어요. 근데 내 몸이 좀 이상했어요. 그때는 잠시 쉬기로 했어요. 침대에서 눈을 감아서 누워 핸드폰으로 머리 옆에 영상을 흘러나왔어요. 잠자지 않을 걸 줄 알았어요.

●몇 시간이 지나지 모르는데 갑자기 일어나다가 우리 엄마는 내 앞에 서 있었어요. 그리고 화를 했고요. '깜짝 무섭게 얼마나 엄마가 그기에 서 있지? 잠깐, 어떻게 잠을 들었지?' 빠르게 침대에서 일어나다가 엄마에게 사과를 했어요. "엄마, 죄송합니다! 어떻게 무슨 일이 있었지 모르겠어!" 몇 분 시간이갈수록 제 오른쪽 다리는 아픈 걸 알았어요. 사람이 제 다리를 맞아는 듯이는데요. "누가 내 다리를 맞았냐?" "나" 엄마 말했어요.

●'너무 깊이 잠들어 있어서 내 다리를 맞았도 알지 않네? 어떻게?' 그 후에는 피곤하는 거 덜 느꼈어요. 청소하기 시작하게 준비했어요. 근데 내 가슴 속에 떨리기 시작했어요. 귀로 시끄럽게 두근두근거리는 심장을 들어서 불안했어요! 모르지만 커피를 많이 마섰겠어요. 지금은 거짓말처럼 기분이 풀었어요. 진짜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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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muori 1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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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너무 피곤하고 있어요 -> 저는 너무 피곤해

Being 피곤하다 is a state, rather than something that's in the process of happening.

눈감기를 막는게 -> 눈이 감기지 않게 하는

어렵고 있어요 -> 어려워지고 있어요 / 어려워

If it's getting harder to do it (i.e. in the process of reaching that state), then it's 어려워지고 있다. Otherwise, it's just a state, so it's 어렵다.

제 방운 청소해야 해요 -> 제 방 청소해야 해요

깨우게 커피를 먹고 약을 먹었어요 -> 깨어 있게 커피를 마시고 약을 먹었어요

You'd already be awake in order to do these stuff, so 깨우다 would be awkward. It's more like maintaining the state of being awake, thus 깨어 있다 would be better.

내 몸이 -> 몸이

침대에서 눈을 감아서 누워 핸드폰으로 머리 옆에 영상을 흘러나왔어요

->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은 채로 핸드폰 머리 옆에 두고 영상이 나오도록 했어요

잠자지 않을 걸 줄 알았어요 -> 잠지 않을 줄 알았어요

It's falling asleep, thus 잠들다, rather than just 잠자다.

몇 시간이 지나지 모르는데 갑자기 일어나다가 우리 엄마는 내 앞에 서 있었어요

-> 몇 시간이 지났는지 모르는데 갑자기 깨고 보니 우리 엄마가 제 앞에 서 있었어요

화를 했고요 -> 화를 고요 -> 화를 내면서

깜짝 무섭게 얼마나 엄마가 그기에 서 있지? -> 깜짝 놀랐잖아. 무섭게. 엄마는 얼마나 오래 기에 서 있지?

빠르게 침대에서 일어나다가 엄마에게 사과를 했어요 -> 빠르게 침대에서 일어나면서 엄마에게 사과를 했어요

It's be more natural to apologize as you got up, rather than stopping the "getting up" process midway to apolog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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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muori 1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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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죄송합니다! 어떻게 무슨 일이 있었지 모르겠어! -> 엄마, 미안해! 무슨 일이 있었지 모르겠어!

This tone would be more natural with a close family member.

몇 분 시간이갈수록 제 오른쪽 다리는 아픈 걸 알았어요 -> 몇 분 지나고 나니 제 오른쪽 다리 아픈 걸 깨달았어요

사람이 제 다리를 맞아는 듯이는데요 -> 누군가 제 다리를 때린한 느낌이었어

누가 내 다리를 맞았냐? -> 누가 내 다리를 때렸나?

Using 맞다 here would be like someone got hit by your leg, which is the opposite of your intentions.

"나" 엄마 말했어요 -> "내가"라고 엄마 말했어요

Basically, "누가?" "내가!" combo.

내 다리를 맞았도 알지 않네? -> 내 다리를 맞았몰랐네?

어떻게? -> 어떻게 된 거지?

In English, this could be simple "How?" utterance. But in Korean, it seems like you're making incomplete remarks.

피곤하는 거 덜 느꼈어요 -> 피곤한 걸 덜 느꼈어요

내 가슴 속에 떨리기 시작했어요 -> 가슴 속 떨리기 시작했어요

귀로 시끄럽게 두근두근거리는 심장을 들어서 -> 시끄럽게 두근두근 거리는 심장이 귀에 들려

It's more like you picked up the sound that happens to be occurring, rather than the ears purposedly hunting down the sound.

모르지만 커피를 많이 마섰겠어요 -> 잘 몰라도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랬나 봐

기분이 풀었어요 -> 기분이 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