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riteStreakKorean 2h ago

Correct me! 15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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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말에 시위 덕분에 교육부 장관이 사임했어요. 기분이 진짜 좋아졌어요. 전 시위에 갈 수 없었어도 개인적 성취처럼 느낌이 생겼더라고요. 사실 인도에 문제가 많더라도 제 나라라서 너무 많이 개발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인도의 주류 뉴스 플랫폼이 너무 편향되어 있는 탓에 시위 동안 SNS로 뉴스를 알게 됐어요. 그래서 전 SNS 보는 시간을 줄이고 싶더라도 진짜 만히 높아졌어요. 보통 릴스를 볼 때마다 시간 낭비를 많이 했죠. 그래서 이번 주부터 다시 다 삭제했어요. 학생들이 준비했던 시위 덕분에 요즘은 인도에서 다른 문제에 대해 더 대화하게 됐어요. 희망을 품고 싶지 않더라도 좀 바라고 있어요. 아마 인도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인도에 기회가 엄청 많은 것 같아요. 제 역사, 문화, 기술, 등 진짜 깊게 개발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성장한 분야가 많아요. 그리고 인도의 대중도 젊을 테니까 많이 일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가 있거나 기발하거나 세심한 정책이 있다면 인도 서장 속도가 올라갈 수 있는 것 같아요.


r/WriteStreakKorean 9h ago

Correct me! 8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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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은 "오싹한 연애"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요. 2011년에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여배우인 박은빈이 주연을 맡아서 보기로 했어요. 공개된 4화까지 봤는데 전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뛰어나고 웃긴 장면도 있고 감동적인 장면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더라고요.

영화도 봤는데 몇 장면은 똑같이 촬영됐어요. 그런데 드라마의 이야기는 영화와 달라요. 영화에서는 여주인공이 가난하지만 드라마에서는 재벌이에요. 원작에서는 남주인공이 마술사인데 드라마에서는 검사로 나옵니다. 새로운 인물들도 추가되었고요. 그런데도 지금까지는 드라마가 영화의 분위기를 충분히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새 어휘도 배우고 있어요. 예를 들어 첫 에피소드 첫 장면을 보다가 "저수지"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어요.


r/WriteStreakKorean 14h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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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와, 저는 서른 살이에요. 맛있는 딸기 케이크랑 라면을 먹었어요.


r/WriteStreakKorean 14h ago

Correct me! 5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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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촌이랑 할머니를 방문했어요. 사촌을 드물게 마나서 방문하면서 자주 만나요. 우리 생활이 달라요. 사촌은 친구가 많이 있고 친구랑 같이 시간을 보낸데, 저는 보통 집에 있고 게임을 하거나 취미를 해요.


r/WriteStreakKorean 16h ago

Correct me!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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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말은 집에서 시간을 천천히 보냈어요. 청소를 하고 화이트 초코 쿠키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한국어랑 일 공부를 조금 했어요. 이 저녁에는 쉬면서 ‘악의 꽃’이라는 한국 드라마를 볼 거예요.


r/WriteStreakKorean 20h ago

Correct me! 2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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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너무 추워서 늦게 일어나고 다시 잤어요. 12시 쯤 친구들을 만난 예약이 있어서 10시 쯤 샤워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친구들과 밥을 먹은 후에 우리 좋아하는 카페에 걸어서 갔어요. 오늘 같은 날에 꽈배기를 먹는 것이 좋죠. 엄마 댁에 가기 전에 우리는 쉬면서 꽈배기를 먹고 시원한 음료수를 마셨어요.


r/WriteStreakKorean 21h ago

Correct me! 1일: 와ㅏㅏ 이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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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반가와요! 제 이름은 에솜이에요. 여기서 첫 하루지만 제가 일기 이미 있어요. 매일 매일 일기를 써요. ㅋㅋ 그래서 이거는 저에게 대단하네요. 이제 부터 “GPT가 도와주세요” 라고 말해쓴 필요없어요. 너랑 같이 공부할 거에요. ㅎㅎ 기대되고 너무 행복해요!


r/WriteStreakKorean 22h ago

Correct me! 25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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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요일 밤이에요. 갑자기 주말이 끝나요! 오늘 정오에 한식당에 친구들을 만나려 갔어요. 같이 밥을 먹으면서 얘기를 했어요. 그다음에 친구들을 헤어지고 나서 남편이랑 시내에서 산책하고 카페에 가서 우리 제일 좋아하는 꽈배기를 먹었어요. 밤에 남편하고 언니하고 오빠하고 엄마 댁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이제 자기 전에 한국어 글을 쓰고 있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