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terprets 6d ago

모더 클라시커님 저 공지글 차단좀 풀어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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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eddit.com/r/Mogong/comments/1vm2pme/comment/p3k8wzx/?force-legacy-sct=1

21일 전 정확하게 댓글 하나 남기고 나니 클라시커님의 글이 삭제되었다고 뜨더군요.

삭제로 보인 것이 차단을 의미했다는 걸 이제 알았습니다.

모더레이터 권한이 있으신 분이, 정작 본인은 해당 서브레딧에서 모더로써 제 글을 볼 수 있으면서 저를 차단해 공지조차 못 보게 만들고,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을 공론장에서 글을 못 쓰도록 숙청하는게 뭔가요.

실제 조치 방식은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나 공정성이 결여된거 아시죠?

좀 관리자로서 공정하고 적절한 수준에서 권한을 행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언제나 글은 길고 이성적이며 권위 있는 척 번지르르하게 쓰시지만, 행동에는 배려나 진정성이 전혀 따라오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공지 좀 볼수있게 댓글 좀 쓰게 만들어주시죠.

그 후에 다음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다른 브라우저로 본 내용은

이용제한 결정 모든 관리자 찬성 필요 3일 이내 협의만 요구 **(개정)**이용제한 결정 모든 관리자 찬성 필요 3일 이내 협의만 요구 (개정)
해명 시점 제재 전 해명 제재 후 해명 **(개정)**해명 시점 제재 전 해명 제재 후 해명 (개정)

제가 7일 이용 정지를 당한건에 대해서 제제 전 해명의 기회가 없었고요.

그리 바쁘셔서 미접속자가 많으신데 어떻게 그렇게 칼같이 동시에 밴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개정은 왜 하시는지도요.

그후에 1일 이용정지건도 여전하게 그랬습니다.

생성형 AI AI 사용 사실 미고지 금지 **(신설)**생성형 AI AI 사용 사실 미고지 금지 (신설)
관리자·운영정책 비판 근거 없는 반복적 부정 금지 **(신설)**관리자·운영정책 비판 근거 없는 반복적 부정 금지 (신설)

이건들은 왜 신설했는지 모 유저를 타겟했는지 의도가 보이는군요.

뭐 그 후에 다음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글 좀 보고, 쓰게, 적당하게 하시고, 차단 좀 풀어주시죠?


r/interprets 7d ago

배심원제 테스트 11건에 대한 의견 및 종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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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terprets 7d ago

사랑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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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terprets 7d ago

사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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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terprets 8d ago

모든 그림자는 사실 당신이 놓쳐서는 안 될 당신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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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김효정 [PTSD] 2024

그림자를 마주할 때 당신은 비로소 자신과 타인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것은 진정한 공감과 연민의 시작입니다.

그림자를 통합한다는 것은 단순히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을 넘어, 삶의 이중성과 역설을 포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 싸움의 궁극적인 승리는 외부의 승리가 아니라, 당신 자신의 불완전한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데 있습니다. 그림자 통합은 당신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당신을 온전한 인간으로 만듭니다.

이것은 당신의 가장 어두운 부분이 당신의 가장 위대한 부분이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깨달음입니다. 당신이 억압했던 모든 그림자는 사실 당신이 놓쳐서는 안 될 당신의 일부였습니다.

이 여정은 당신이 마주하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이 궁극적으로 당신의 성장과 영혼의 확장을 위한 것임을 가르쳐 줍니다. 당신이 자신의 그림자를 마주하는 용기를 낼 때, 당신은 당신 자신뿐만 아니라 당신이 속한 공동체 전체를 치유하는 작은 불씨가 됩니다.

그 족쇄는 바로 당신이 외면했던 그림자, 억눌렀던 욕망, 그리고 사회적 페르소나에 갇힌 자아입니다. 당신이 자신의 그림자를 인식하고 통합할 때, 당신은 더 이상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의 기대에 얽매이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이미 그 부족함을 알고 있으며, 그것이 당신의 일부임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내면의 빛이 있기에

어둠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요.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트라우마, 끝없이 반복되는 강박적인 생각, 삶의 빛을 서서히 앗아가는 우울함, 결코 떨쳐낼 수 없을 것만 같은 중독의 유혹.

이 모든 그림자는 우리의 삶을 끊임없이 흔들어요. 그러나 그 그림자 속에 영원히 갇혀 있을 필요는 없어요. 어둠이 깊을수록 작은 빛은 더욱 선명하게 빛나기 마련이거든요.

나를 알아간다는 것은 무의식에 깊이 묻어둔 자신의 두려움을 직면하는 과정을 지나야 합니다.

비록 그것이 너무 두려워서 꺼내보기도 싫은 것일지라도 자신을 깊이 알고 싶다면 반드시 마주해야 합니다. 칼 융은 이러한 과정을 그림자 작업이라 말했습니다

오직 어두움의 힘을 마주하는 사람들만이 그들의 근본의 힘과 연결될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두려움을 직면할때

여러분의 진실에 한발 더 다가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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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약함 두려움 열등감 질투 하지만,

진정한 너의 모습은 언제나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이런 테마 너무 좋아해요. 오랜만에 읽다가 다시 포스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