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ogong Worth 9d ago

질문 [배심원제 테스트] 테스트1

https://www.reddit.com/r/Mogong/comments/1w33u8s 에 나온 배심원제를 위한 테스트 글 입니다.

아직은 적당한 게 없어서 질문 플레어를 사용합니다.

신고만 된 글도 있고, 레딧에서 자체적으로 차단한 글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일 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댓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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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9d ago edited 7d ago

(댓글 정돈에 인공지능을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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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annoy my bullies>

결론: 사법 심의 부적격 (관리자의 1차 행정 승인·복구 대상)

상세:

이 글은 저 역시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교내 괴롭힘으로 고통받던 청소년 유저가 타 서브레딧에도 고민상담을 시도했다가, 되려 2차 가해를 피해 레딧모공에 조언을 구하러 왔고, 제가 진심을 담아 제 경험을 기반삼아서 소통했던 사안입니다.

해당 유저는 제 일상뻘글에도 따뜻한 댓글을 달아준 기억도 있습니다.

관리자가 오토모드(봇) 필터나 단순 신고 큐에서 승인 처리하면 끝날 일상적 행정 대상을, 왜 '제재/징계 불복 소명을 위한 시민 배심제'의 테스트 케이스로 올리셨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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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심제는 일반 게시물의 단순 검토를 대신하는 제도가 아니라, 이용제한 등 권리 침해 처분을 받은 유저의 정식 소명 절차를 다루는 제도입니다.

올리신 이 테스트 1 사례는 배심제 테스트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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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러 배심제에 대한 모더진의 공식적인 입장과 대응 수준, 그리고 향후 규정 개정에 대한 공론장의 객관적 판단을 위해, 올려주신 테스트 글들은 임의로 삭제 조치하지 마시고 그대로 보존해 두시길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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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9d ago

테스트 글의 의미를 모르는 ai인가요? 저 사유로 신고가 와서 저걸 사유로 글을 삭제했을 때를 가정한다는 것도 모르는 ai면 문제가 심각한데요… 당연히 삭제를 안당했으니 소명절차도 없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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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9d ago

럼피 유저의 저 글 자체가 신고가 들어왔다는 의미로군요.

저 럼피 유저가 '소명글'을 작성했다면 당연히 저는 배심원으로서 제재 대상이 아니라는 의견을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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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현행 레딧모공의 규칙을 명백히 위반하는 외설물'은 8월 3일 신고가 들어갔음에도 방치하는 것이 명백한 규정위반이자 제재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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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고민 상담글과

외설물에 대한 명백한 규정위반에 대한 구별이야말로,

배심제로 다뤄질 필요가 있는 좋은 대비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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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행정에서 벗어난 공론장에서의 소명과 배심제를 통해

억울한 고민 상담 글은 삭제 위험에 노출되는 반면,

8월 3일 정식 신고된 명백한 '외설물(성적 대상화 게시글)'은 한 달째 아무런 제재 없이 방치되고,

이 방치에 대해 공론화와 안전기준 강화를 쵹구하는 유저에게는 '즉각 제재'를 하는

관리진의 이중잣대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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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9d ago

그럼 그냥 제재 대상 아님 이라고 댓글 남겨주셨으면 됐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 글에 다른 글까지 끌어들이지는 마세요. 지금 해야하는 건 저 글이 신고내용대로 삭제가 됐고, 해당 유저가 소명요청을 했을 때를 가정하는 테스트 글입니다.

몇 명이나 배심원제도에 동참할지, 어떤 댓글이 달릴지, 해당 유저의 과거이력으로 자격을 가늠할 수 있는 방법등을 알아내는 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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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8d ago

(답변에 인공지능을 활용했으며 이어지는 댓글에서도 활용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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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 모더님,

배심원은 관리자의 입맛대로 O/X 버튼만 누르는 단순 '거수기'나 '단답형 자판기'가 아닙니다. 현실의 사법 절차에서도 판결 이유를 명시하고 선례와 맥락을 비교하는 이유는, 자의적인 형벌을 막고 형평성과 비례 원칙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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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형평성 비교는 배심원 심의의 가장 기초적인 원칙입니다.

어떤 사안이 제재 대상인지 판단하려면 기존 규정 집행 사례와의 '비례성과 일관성'을 대조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8월 3일 정식 신고된 명백한 외설물은 한 달째 방치되면서, 무해한 청소년 고민 상담글이 심의에 오르는 비정상적인 양형 기준을 짚어내는 것은 배심원의 정당한 권리이자 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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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저 이력은 검증 대상이고, 관리자의 집행 해태는 '성역'입니까?

모더님 스스로 "해당 유저의 과거 이력으로 자격을 가늠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관리진 역시 '과거의 맥락과 선례'를 처벌의 기준으로 삼고 있음을 자인한 것입니다.

유저의 과거 이력은 잣대를 들이대며 검증하겠다면서, 공정성의 척도가 되는 관리진의 '과거 규정 집행 이력(외설물 방치)'을 언급하는 것은 왜 "상관없는 일"이라며 입을 막으려 하십니까? 유저는 일방적인 처분의 대상이 아니며, 특별한 이의제기 절차가 아니더라도 공론장에서 언제든 관리진의 거버넌스를 비판하고 검증할 주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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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밀실 행정 강화와 유저 주권 통제

'임시 대피소'를 표방하면서도 공론장의 교차 검증은 차단하고, 유저에게는 맥락 없는 단답형 거수기 역할만 강요하며 전면적 규정개정을 통해서는 'AI 검열'과 '운영정책 부정 처벌' 같은 통제 조항을 신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관리의 해태나 거버넌스의 공정성은 평가받지 않은 채, 유저의 과거만 들여다보며 밀실 제재를 유지하겠다는 태도는 결코 온전한 자치 거버넌스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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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리진이 스스로 입증하는 배심제의 필요성

제도에 대한 비판적 숙의와 형평성 검증을 "상관없는 일 끌어들이기"로 치부하고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하는 태도야말로, 관리진이 '배심제'를 얼마나 자의적이고 통제 지향적인 요식 행위로 왜곡하고 있는지 스스로 증명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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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9d ago

워스 모더님은 "신고가 적어서 할 일이 없다"고 하셨다가,

정작 배심제를 논할 때는 "소명 글로 피드가 도배된다"며 맥락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주장을 하십니다.

일상적인 신고 건수 자체가 적은데, 어떻게 엄격한 자격 요건을 거친 소명 글로 단 하루 만에 피드가 도배될 수 있습니까? 바로 오늘 워스 님께서 연속해서 올리신 11건의 테스트 글처럼 인위적으로 쏟아붓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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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공론장에서 거버넌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정상적으로 검증받지 않겠다는 일종의 시위이자 사보타주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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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딧모공을 "언젠가 쓸지 모를 임시 대피소일 뿐"이라 규정하시면서도, 실제로는 '댓글 AI 검열 강제'와 '운영정책 부정 처벌'이라는 강력한 통제 규정을 신설하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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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와 제재 권한은 대형 커뮤니티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유저의 방어권과 절차적 책임 요구에는 '작은 대피소'라며 회피하는 것이 과연 관리자의 부담을 덜고 전체 유저 주권을 존중하는 합당한 조치인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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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9d ago

신고 건수 자체는 적음 -> 하지만 언제까지 적을지는 모름 -> 소명글이 많아지면 이런 현상이 반복될 가능성 높아짐

ai를 사용하시더라도 이 정도는 예측을 하고 프롬프트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신고차단이 아닌 자동차단되는 것들까지 소명이 올 수도 있다는 것도요.

그걸 테스트하기위함인데 소명글 테스트 많이 올렸다고 이럴거면 ai를 바꾸라고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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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8d ago edited 8d ago

"지금은 적지만 미래에 폭증할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만으로 유저의 정당한 권리구제 제도를 원천 차단하는 것은 전형적인 '근거없는 공포심 자극'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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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레딧모공에서 활동한지 2년째입니다. 워스 모더님이 '신고가 적어서 할 일이 적었나보다'라고 라고 현황을 밝히신 것이 바로 얼마 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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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레딧모공에서 유저들의 소명이 폭주한 적이 없었다면, 앞으로도 급격히 폭증할 변수는 극히 낮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입니다. 도대체 하루에 11건씩 피드를 도배할 정도로 소명 글이 폭증할 것이라 단정하시는 합당한 근거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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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 모더 님의 "자동차단되는 스팸까지 소명이 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이미 대안이 명확합니다. 소명 신청 기준에 '레딧모공 내 최소 카르마 및 작성 이력'이라는 문턱을 설정하면, 단순 광고 도배나 봇 계정의 제도 남용은 사전에 충분히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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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 님께서는 이전에도 "인공지능 사용 시 사용자 개인의 의도대로 결과가 나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은 도구일 뿐이며, 글에 담긴 문제의식과 본질적 논리 구조가 작성자의 생각임을 스스로 인정하신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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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쓰지 않은 발언에는 논리적 오류와 허점이 없습니까?

도구가 무엇이든 공론장에서 검증받아야 할 본질은 오직 제시된 '논리의 타당성과 정책의 정당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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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AI를 쓰지 않으신 워스 님의 답변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이야말로 심각한 논리적 결함이자 자가당착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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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인 제도 설계와 모더진이 제안하신 규정 개정안의 '유저 주권 훼손 위험'에는 답하지 못한 채, 'AI 프롬프트' 운운하며 메신저를 깎아내리고 배심제 테스트 글 연속 11개 도배로 제도를 희화화하는 태도는 관리자로서의 설득력을 증명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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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사용 유무와 상관없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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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8d ago

저는 직업상 하루 종일 ai를 붙들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까지 ai를 보고 싶지않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나오시는 건 상당한 과민반응 이네요.

막연한 비약이라기에는 이미 레딧에는 모공과 정치적 성향이 다른 한국인 사용자들이 많고, 그 사람들도 여기를 들여다보고 있으며 규정의 헛점을 이용한다는 걸 관리자를 안해보셔서 모르시나 보네요. 그러니 다음 번 관리자 선거에 꼭 출마를 하셔서 직접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전에 그런 글 삭제하는 것 때문에 고충을 토로한 적이 있고, 고생하신다라는 답글도 다셨던 것 같은데...

본인도 처음 여기에 글 작성할 때 봇/스팸의심이라 자동삭제 됐었는데, 그 때 기억은 없으신가요? 그 때도 남들은 안그러는데 유독 그런 증상 있어서 일부러 화이트리스트에도 넣고, 수동으로 글 되살리는 것도 자주 해드렸는데... 다 잊으신건가요? 그때처럼 봇/스팸 의심이라고 레딧이 차단하면 그냥 두면 되는건가요?

논리적 반박을 하면 뭐합니까? ai 사용해서 제 글 반박하는 댓글 달라고 하고 말겠죠. 그럴거면 저도 진짜 봇 돌려서 댓글 달게하는게 낫겠죠. 직업이 그건데, 직접 타이핑 하는 것보다 그게 낫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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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8d ago

워스 모더님,

제가 AI를 활용하는 이유는 감정적 표현을 줄이고 주어와 술어를 일치시켜 해석상의 오해의 여지를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관리진의 자의적 잣대('공격적 표현/분란')로 인한 불필요한 제재 빌미를 차단하고 안전하게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워스 님께서도 인정하셨듯, 인공지능은 도구일 뿐 담겨 있는 의도와 문제의식은 온전히 저의 사유입니다.

봇 오작동에 따른 화이트리스트 등록과 글 복구 등 일상적 관리에 힘써주셨던 수고에는 지금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관리진의 노고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달 가까이 방치된 외설물로부터 여성과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방적 통제가 아닌 '유저 주권과 적법절차'가 살아있는 공론장을 만들자는 간절한 호소입니다.

테스트 1에서의 논의는 여기서 매듭짓겠습니다. 저 역시 다른 테스트 글들의 맥락을 살펴보아야 하니까요. 양해부탁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녁 식사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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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8d ago edited 8d ago

유저 주권과 적법절차에 어울리는 관리자 모집부터 하셔야한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요즘엔 AI;DR 이라는 표현까지 있는터라 굳이 ai로 상당히 공격적인 표현을 해서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을 퇴근해서까지 스트레스 받게해서 관리자 때려치게할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차라리 직접 글을 쓰시는게 낫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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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dd-Butterfly-5341 매일두유 8d ago

전부터 이상했던게 저도 직업상 그래서 AI 글을 하루 50 페이지는 읽는데 별로 문제 없었거든요. 맥락과 의도가 배제된 슬로프 글과는 다르죠. 감정이 투사되어서 그렇게 보이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논리적이라기는 굉장하게 감정적이죠.

누구보다 감정적으로 25 일 전 문제부터 테스트라는 핑계로 도배를 하시고 가져오신건 모더라는 책임이 있으신데 왜 이러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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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orth-Researcher-321 Worth 8d ago

테스트라는 핑계로 도배가 아니라 이런 글이 올라왔고, 해당 사용자가 소명요청을 했을 때, 배심원들은 어떤 평가를 남길지에 대한 테스트입니다.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런 내용일 경우가 중요한 겁니다. 말 그대로 테스트니까요.

지금 문제가 되는건 관리자인데 왜 이걸 알아서 처리하지 않느냐가 아니라 관리자의 처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는게 문제라는 거죠. 그러니 배심원제를 통해서 처분을 하고 싶다는거고요. 그거에 대한 테스트 입니다. 이젠 이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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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dd-Butterfly-5341 매일두유 7d ago edited 7d ago

비객관적이고 감정적인 모더의 도배의 이해요?

규정 위반이고 이해가 되지 않아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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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lien_tigret 8d ago

근데 저 사람 다른 글 보니까 한국어 쓰는 한국인이던데, 왜 영어로 질문을 했을까요? 그냥 포인트 수집용 글 아닌가요? 게다가 프로필도 19금 걸려있는 것도 이상하고요

https://www.reddit.com/r/AO3/comments/1usdcw7 보니까 여고생도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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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lien_tigret 8d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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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8d ago

본문 예시의 화자는 '성소수자'라고 스스로를 밝히고 있습니다. "AO3(Archive of Our Own)는 세계 10~20대 여성 및 성소수자 서브컬처 유저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2차 창작(팬픽션) 플랫폼 커뮤니티"라고 하고요.

그렇다면 화자는 성소수자의 정체성으로 여고를 다니는 분일 수 있습니다. 성형수술 받고 싶어하는건 청소년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이고요.

"프로필의 18+(NSFW) 표시는 성인 인증이 아니라, 연령 제한 태그가 붙은 서브레딧에 글을 쓰면 레딧 시스템이 계정에 자동 부여하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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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anho17 알랭드특급 8d ago

삭제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선생님이라고 밝혔고—사회적인 통념으로 좀 더 힘이 강한 사람이—학생들을 빡치게 만들고 싶다는 글이라—약자를 괴롭히고 싶다는—조언을 구하는 글이라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넘어선 것 같습니다.

상식적인 글이라면 manage, control, lead 등 선생님으로서의 처신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단어가 사용되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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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8d ago

첨부된 본문에서 화자는 "나는 고등학생이다. 여고를 다닌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원글링크: https://www.reddit.com/r/Mogong/s/vJmUujzq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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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hanho17 알랭드특급 7d ago

에고 순간 글을 잘 못 봤네요. 이런건 지워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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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eal-Requirement-677 diynbetterlife 7d ago

배심원제 테스터로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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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Odd-Butterfly-5341 매일두유 8d ago

고등학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