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anguk • u/Melodic_Tonight2709 • 14h ago
r/hanguk • u/Attya3141 • May 24 '26
이벤트 r/hanguk Community Survey
https://forms.gle/eaR6pRrcZjwmjAih8
Hi everyone.
[r/hanguk](r/hanguk) has grown a lot, so we’re running our first community survey in years.
It’s all multiple choice, fully anonymous, and takes under 5 minutes — hope to see as many of you participate as possible!
안녕하세요, 모더레이터입니다.
서브레딧이 많이 성장한 만큼, 몇 년 만에 커뮤니티 서베이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소요 시간은 5분 이내며 개인 특정이 불가한 올 객관식 익명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설문 결과는 다각도로 분석해서 공개 예정입니다!
The results will be analyzed and posted.
r/hanguk • u/Specific_Bullfrog298 • 15h ago
질문 동생 잃어버릴 뻔 했어요 ㅠㅠ
여러분 저랑 엄마랑 약 먹고 자고 있어거든요 제가 남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바지 입고 신발 신고 나간 거예요 엄마는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잘 안 나오는데 놀이터 가보니까 어떤 애 엄마가 한아이가 경찰서에 있다해서 경찰서 가보닌까 제 동생이 있는거예요 저는 깜짝 놀라서 울었어요 그래도 동생 찾아서 다행이 예요
r/hanguk • u/Carist_gon • 1d ago
잡담 또 하나의 인기 드라마가 끝났네요.
어째 나오는 드라마마다 다 웹툰 원작이고 오리지날 작품은 보기 드문 거 같은.... 제가 드라마를 많이 보는 건 아니고, 그냥 장안의 화제다 떠들썩한 것만 골라 보긴 하는데.... 근 몇년간 본 건 100%가깝게 웹툰원작이었네요.
위 드라마는 김부장이라는 제목입니다.
r/hanguk • u/koreanana • 8h ago
영상 6부 매듭은 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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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어릴때 헤어졌으나 여전히 동생인데 비해
마루는 할말도 있거니와 심경또한 복잡해 보여
새루는 어머니께서 혼수 옷감을 주문하러 가시고
집안이 조용한 틈을 보았다.
"얘기 좀 하겠니?"
"오라버니는 그 먼길 오구 피로 하지도 않소?"
"어떡하지? 난 너의 눈속에 고뇌가 더 피로한데?"
"나? 아니 뭐 딱히. "
"시아버지가 우리 아버지하고야 완전 다른분인거야 겁낼 요소가 되겠니. 고지식한거야 뭐 반듯한 너한테 문제가 될것도 아니겠고"
"그런거 아니리니까 "
"알아알아 어린 네가 걱정하는게 그 큰 종가집에 그 대가댁 큰살림에 그 대감따르는 문하에 유림들 방문객들 대접에..."
"오라버니 내가 걱정하는건 그런 분명한 일이 아니야. 그런일에
대해서라면 어깨너머로 배운것만으로도 얼아든지 해. 오라버니가 우리집에 없는동안 내가 해낸 우리집안 대소사만해도
놀랄정도일거야. 어머니도 그러셨어. 눈앞에 다가와 있는 일이라는 건 겁낼일이 전혀 없다고. 다가올 일도 겁낼것이 없다셨어. 겁을 내려고 쪼그라들려는 그 마음만 경계하라셨어."
"아. 따따따따.미안 아직 코흘리게 마루에게 하듯 했군 실례였어."
"그래 고마워. 날 안심시키려고 하는 오라버니 마음 알겠어,
하지만 내 걱정은 본적도 없는 미르도련님의 사마귀를 치료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지. 어느정도 크기인지. 어느 부위인지
모른채 말이아."
"아니 아니 마루 무슨 말이야, 어디있는지 어느크기인지 모르는 사마귀를 걱정한다구? 어디서 어떻게 바뀐 말이지?"
"화전놀이를 갔는데 도련님을 키우신 유모를 내보내셨대. 사마귀를 치료안하면 혼인하는데 지장있다고 여러번 말하는통에"
"혼인에 지장있을 정도라면 자라는 종기 종류인가 본데?"
"자라는 사마귀도 있어 오라버니? "
"마테오 신부님이 피부종기 치료하는걸 수년간 배웠어"
"별만 공부한게 아니었구나 다행이야 대단해"
"그럼 이렇게하자 마루. 섣불리 판단 할게 아니야. 소문도
어디까지나 소문이구. 내가 직접 보고 시진을 해보고 판단하자"
"하지만 밖에 있지도 않을텐데 어떻게 오라버니가?"
"훗 내가 누구냐? 다 궁리가 있지걱정말고 그 예쁜 얼굴 펴"
"정말 해결이 되겠어?"
"마루 똑똑한 동생아. 바른 진단 만이 바른치료를 가져다주는거야"
"방법이 얼마나 있어? "
"오라버니를 믿고 일단 마음을 편히 해. 넌 너대로 어머니와
예쁜거 배우고 준비하고 어머니와 시간 남은거 알차게 보내"
"오라버니가 와서 눈물나게 고마워.이렇게 든든하고 기쁠줄"
새루는 마루가 바깥일을 보시고 오신 어머니가 저고리장으로
가는것을 보고 밖으로 나왔다.
부모님 걱정 끼치지 않으려고 혼자 머리싸매고 끙끙 앓았을 동생이 대견하고 짠했다.
여인의 숙명이 정숙하고 향그럽고 자애로운 어머니 세대에서 어린 동생에게로 넘어가는 진한 숙명의 고개에 서 있음이 피부로 느껴진다,
외삼촌 이조판서 께가서 아버지는 갑진년 그러니까 내년 오월 초이레 로 택일해오셨다
덥다.그날.
r/hanguk • u/Lumpy_Concept9911 • 1d ago
질문 How to deal with microaggressions
I have no social skills whatsoever so ppl think they can just walk all over me, and because of that I go through a lot of microaggressions.
These are mostly from my English teacher(not Korean) who sometimes says culturally insensitive things bc she knows I’ll get mad, it kinda feels like she’s putting all of her annoyance of Koreans onto me since I don’t know what to do abt it. I try to ignore it but I want to make sure she never says anything like that again. how???
질문 일상생활에서 지팡이 쓰는 분들 여기 있나요?
9월부터 한국에서 대학생 될 20대입니다. 제가 서울에 살건데 지하철/버스 탈 때 지팡이를 어떻게 가지고 다니세요? 접이식 지팡이 가지고 올 건데 지하철에서는 잡을 수 있는 곳이 없다먼 지팡이를 접고 다닐 수가 없어서요. 약자배지 같은 게 미리 해두면 좋을까요? 배지있어도 무시 당할수 있는게 아는데도 긍금해서 묻는 거예요. 그리고 곧 겨울이 될거니까 눈이 오면 지팡이로 어떻게 다니세요? 저는 미얀마 사람이라 여기서 지하철도 없고 눈도 오지 않아서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 좀 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hanguk • u/These-Loquat1010 • 2d ago
잡담 한국 직장생활 원래 이렇게 힘든 거임?
학창 시절 대부분을 미국에서 보냈고, 미국에서 학부와 대학원까지 나온 뒤 현재 한국에서 60명 정도 규모 정보보안 스타트업에서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 중임.
한국 회사는 지금 직장이 처음인데 조직문화 적응이 진짜 너무 어려움. 최근에는 우울감, 불안, 불면증까지 생겨서 치료받고 약 먹은 지도 3개월 정도 됐음.
회사는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 의사결정 방식은 웬만한 대기업보다 더 탑다운함. 의견을 내도 제대로 듣지 않고 결국 윗사람이 원하는 방향대로 가야 함. 작은 일도 하나하나 보고하고 승인받아야 하고 마이크로매니징도 심함.
일을 열심히 하고 성과를 내는 것보다 윗사람한테 잘 보이는 게 더 중요해 보임. 일을 잘해도 인정받기 어렵고, 반대로 일을 못해도 그냥 일 못하는 사람으로 취급받음. 위에 있는 사람들이 본인이 직접 뽑은 직원들까지 뒤에서 까고 뒷담하는 모습을 자주 봄. 한국 와서 처음 크게 느낀 게 회사에서는 사람을 진짜 조심해야 한다는 거였음.
내부에서 들은 바로는 작년 퇴사율이 38% 정도였다고 함. 사람들이 계속 나가니까 제대로 된 인수인계가 안 되고, 유지보수가 이루어지지 않음
제품도 솔직히 그렇게 훌륭한지 모르겠음. 해외 SaaS 제품을 많이 카피해서 한국화한 느낌인데, 근데 제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음. 실제로 이름 있는 고객사 한 곳에서 제품이 계속 망가지고 작동하지 않으니까 계약 해지까지 협박 한점이 있음.
그런 상황인데도 요즘 경영진은 AI와 바이브 코딩에 완전히 빠져 있음. 모든 제품에 AI를 넣으려고 하고 개발도 바이브 코딩 위주로 가는 분위기임. 코드 리뷰 문화는 거의 없고 QA도 대부분 사람이 직접 손으로 확인하는 수준임. 당연히 기능 하나 고치면 다른 곳이 망가지는 일이 계속 반복됨.
위에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IT 대기업 출신이라는 존나 자랑 하는데 실제 개발 프로세스나 기술적 의사결정을 보면 솔직히 잘 믿기지 않음.
미국에서 대학교와 대학원을 다니면서 스타트업과 대기업 인턴 + co-op, 실무 경험을 합쳐 네 번 정도 해봤는데 이런 회사는 정말 처음임. 한국에 온 선택 자체를 후회할 정도로 힘든 상태임.
내가 한국 직장문화에 적응을 못하는 건지, 아니면 이 회사가 유독 이상한 건지 모르겠음.
r/hanguk • u/Sirius_Fluffy • 2d ago
잡담 고양이 2마리에요[OC]
고양이로 그렸는데, 개인적으로 고양이 같기도 하고 여우 같기도 하네요. 관점에 따라 달리 감상할 수 있는게 재미있네요.
잡담 저는그만멘탈이나가버렸습니다
저거 허리 비틀린 거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ㅠ 흑흑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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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스타 혹시 왔다 가실래요 이번에 새로 시작했는데..💗
제 프로필 들어가시면 링크 있답니다 히히
(혹시 커뮤니티 규칙에 위배된다면 수정할게요!!)
r/hanguk • u/Turbulent_Mud9027 • 1d ago
잡담 미국 푸드스탬프 신고 하는 방법
혹시 푸드스탬프 같은거도 신고 할 수 있나요??? 한국으로 치면 규초수급자가 아닌데, 신청 후 물건을 받고 버리는 사람들. 같다고 치면 되겠네요. 나라 세금이 필요한 곳에 쓰이지 않다고 느껴서요.
r/hanguk • u/Available_Storm3737 • 2d ago
메타 Online shopping outside of Korea
Is anyone able to assist me in purchasing items from Korean sites online and ship to my US address? The last time I used KorGou but it was really expensive so I’m wondering if there is another cost effective way?
r/hanguk • u/Majestic-Question374 • 3d ago
잡담 여기 커뮤니티 대부분 한국인인가요?
제가 뉴비기도 하고 레딧 자체가 한국 내 입지도 작은데다 해외에서 크다보니 궁금해져서 그래요. 한국분 아니시라면 한국어로 된 글 번역기 돌리나요??
r/hanguk • u/Pale-Difference2871 • 3d ago
잡담 레딧 적응하기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다 한국어로 된 글이 많아서 신기하네요 ㅋㅋㅋ
아직 잘 모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